己기
未미
己未(기미)일주
「한여름의 메마른 밭」
#끈기#주관#속정
기미일주는 이런 사람이라네
여름 볕을 견디는 밭처럼 끈기 있고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네. 무뚝뚝해 보여도 속정이 깊지. 마음을 말로 표현해 주면 사람들이 더 가까이 온다네.
윗글자 己(기) · 나 자신
무엇이든 길러 내는 기름진 땅
자네는 실속 있고 자상한 사람이라네. 사람이든 일이든 차근차근 키워 내는 재주가 있지.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아 오해를 사기도 하니, 고마운 건 고맙다고 말로 꺼내 주게나.
아랫글자 未(미) · 배우자 자리
배우자 자리에 비견의 나와 같은 기운이 있어 친구 같은 대등한 짝이 잘 맞는다네.
자기 자리에서 어깨를 펴는 일주라, 맡겨만 주면 앞장서서 해낸다네.
같은 일주로 알려진 사람
크리스 프랫, 오스틴 버틀러
공개된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했어요. 태어난 시간에 따라 일주가 달라질 수 있고, 위 풀이는 일주의 일반적인 기운이지 특정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에요.
일주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라네. 윗글자(일간)는 자네 자신이고, 아랫글자(일지)는 자네가 딛고 선 땅이자 배우자 자리라네. 사주 여덟 글자 가운데 자네를 가장 잘 보여 주는 기둥이지.
내 일주 무료로 확인하기그 사람과 나, 재회 궁합 보기모든 풀이는 재미와 참고용이에요.